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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녀

"봄 소녀"

 

화사한 꽃송이에

설레는 가슴​

 

수줍은 듯

설레는 맘

봄꽃 닮았네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싶었는데, 60여 년이 흐른 지금에야 그 꿈이 실현됐네요.

크레파스를 만져본 적도 없고, 색칠 한 번 못한 채 성인이 됐는데, 이제야 드디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어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세상에 부러운 게 없이 행복하고 꿈을 꾸듯 황홀하답니다.

 

제 그림의 주제는 제 인생철학과도 같아요.

대자연, 순수, 평화, 기쁨, 사랑 등을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절벽 끝에 매달려 있을 때조차도 바람에 날리는 꽃잎을 보며 가슴 설레던 감성으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그리고 나면 그림에 어울리는 시를 씁니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저자 모지스 할머니는 70대 중반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80대에 개인전을 열었던 분이죠.

저도 모지스 할머니처럼 늦게 시작했지만, 그렇게 늦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모지스 할머니보다는 훨씬 젊거든요.

 

저는 모바일아트 전도사예요.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지 1년 정도 지나서부터 강의를 시작했어요.

이렇게 행복해지는 일을 저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아까워서 많은 분께 알려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더구나 모바일아트는 재료비가 전혀 들지 않고, 기기만 갖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나 바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획기적인 아트니까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밴드 등 다양한 곳에 그림을 올리고 있는데, 특히 유튜브에는 그림으로 만든 영상을 올리고 있으니 마음이 답답하거나 힘이 들 때, 위로가 필요할 때는 오셔서 제 영상을 보시면 힐링이 되실 거예요.

늘 여러분에게 대자연이 주는 순수, 평화, 위로, 기쁨, 사랑 등을 그림을 통해 전달해 드릴 수 있는 도로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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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인숙

 

사)한국문화예술가협회 모바일아트분과장

KCAA도로시모바일아트연구원 원장

한국모바일아트협동조합 교육이사
G-ART 미술교육분과 이사 / 천안지부 회장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