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 한국은 장인정신의 퇴색은 물론 전통명품을 만드는  장인들의 대마저 끊길 위기에 놓여있다.
과거 우리 장인들은 작품을 만들 때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기량을 한껏 발휘하여 자신의 예술성을 만천하에 드러나보였으나, 작금에 와서는 도자기의 공장식 대량생산으로 전통장인들의 고유한 기술들이 점차 사라져가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전통문화의 발전과 연속성을 위해 장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처우의 대폭적인 개선이 이루어지길 간구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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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한조

 

도예가 / 야천도예 대표
2013 국토해양미술대전 국토부장관상
2013 통일미술대전 통일부장관상
2020 경상북도 최고장인 선정(경상북도지사)
(사)한국문화예술가협회 자문위원
<요장> 경북 고령군 성산면 운성로 548(기족리)
010-3450-8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