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춤

作家 노트

 

한국을 대표하는 춤은 '부채춤' 이라고 많이 얘기한다.
많이 볼 수 있는만큼 흔하고 쉬운 춤이다.
그래서 남보다 특출(特出)하게 잘 추어야 돼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다.
다른 춤보다 화려한 표정과 감정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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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미애

 

춤담무용단 부단장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전라남도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 전수자 
(사) 한국문화예술가협회 수석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