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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 Truck' 36×51cm Watercolor  on Arches

作家 노트 

어린시절, 한강뚝섬에서 스케치를 즐겨하시던 엄마 옆에서 낙서를 하고
유학시절, 토요일마다 이젤과 붓을 들고 야외로 뛰쳐나가고... 한 주간의 힘든 학과수업을 버티게 해준 건 아마도 맑고 투명한 수채화를 그리는 바로 그 시간이었으리라.
언제나 넘쳐나는 우편함 속 소식들, 오늘도 열심히 실어나르는 우편트럭은 작지만 행복합니다... 동심으로 펼쳐지는 상상그림이 수채로 표현되는 순간이 저에겐 행복 그 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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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하나

 

수채화 작가

사)한국문화예술가협회 수석이사

백운미술인회 회원

HANA WATERCOLOR DESIGN 연구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