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은 고 조동진님의 노래로 소녀에서 어머니로 그리고 할머니가 되는 여자의 일생을 마치 시로 표현한 듯 하다.  

나 역시 나의 딸, 어머니, 조모님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즐겨 부르는 애창곡 중 하나다.

 

호 시노낙우(樂佑)는 

시를 노래한다는 '시노' 

음악과 즐거움을 돕는다는 '낙우' .

 

기타 강사 및 싱어송라이터로의 길을 걷고 있으며 

창작곡 및 조동진, 김민기, 정태춘 등 저명한 국내 음유시인들의 시노래를 재해석 하여 공연 및 버스킹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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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낙우 원 상은

 

사)한국문화예술가협회 자문위원 

시노래 가수 /  기타강사 / 싱어송라이터 

서울한강예술인 

용인문화재단 거리아티스트